[OSEN=임영진 기자] 방송인 김용만이 제일 큰 손해를 입은 사업 아이템으로 지석진과 함께 했던 여행 사업을 뽑았다. 김용만은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지석진하고 여행 사업을 같이 했다 제일 크게 망했다. 가게를 오픈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사스가 와 여행객이 없어졌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용만은 "지금 제 인생에서 마지막 사업을 시작했다"며 "제가 무척 신뢰하는 김수용이라는 친구와 동업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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