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0月30日火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제 17회 LG배 세계기왕전] 타협의 藝術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제 17회 LG배 세계기왕전] 타협의 藝術
Oct 30th 2012, 18:06

〈제7보〉(103~117)=우변은 포석 시절부터 흑이 공을 많이 들인 지역이다. 병력이 집중 투입된 이 일대는 흑의 요새(要塞)로 군림해 왔다. 그 철통 경비를 비웃듯 �V가 홀로 뛰어든 장면. 백은 상대의 응수에 따라 '고깃값'만 챙기면 된다는 배짱이다. 심리전의 측면도 있다. 이런 경우 당하는 쪽의 수칙은 '절대 흥분금지'다. 과연 흑은 이 무례한 침입자를 어떻게 다룰까. 강동윤은 즉각 공격 대신 103에 붙여 동정을 살핀다. 별것 아닌 듯싶지만 역습의 복선(伏線)을 깐 착점. 훗날 '가'로 준동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