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윤석열 부장검사)는 31일 1800억원대 사기성 기업어음(CP)을 발행한 혐의로 구본상(42) LIG넥스원 부회장을 구속했다. 검찰은 오춘석 ㈜LIG 대표이사, 정종오 전 LIG건설 경영지원본부장도 함께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위현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분식회계와 사기적 CP 발행으로 선의의 피해자들을 양산한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피의자들의 회사 내 지위와 영향력에 비춰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구 부회장 등은 LIG그룹이 2010년 10월 이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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