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쓰레기 투기와 무단 주차로 훼손된 방화동 산98-1번지 일대 꿩고개 일부 자락을 11월 말까지 공원으로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강서구는 이 일대에 2000여㎡ 규모의 공원을 만들고, 강서둘레길과 연계해 치현터널까지 약 100? 길이에 황토로 덮인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산책로 주변엔 소나무, 이팝나무, 느티나무, 산수유 등 18종 1만23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 공원 주변은 돌단풍, 맥문동, 비비추 등 8종 1만900본의 식물로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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