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기업 중 2곳이 입사지원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조사는 미 구직사이트 커리어빌더가 미국 기업 인사담당자 2천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것이다. 커리어빌더는 인사담당자들이 SNS를 통해 지원자가 전문성을 띠는지, 회사 문화와 잘 맞을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구직자들이 SNS에서 저지른 '실수'가 채용 당락을 좌우하는 중요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라고 WSJ이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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