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단체에 이어 보수 단체도 대북전단 살포에 나섰다.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대표 최우원)과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는 29일 오전 11시부터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주차장과 통일동산에서 풍선 7개에 대북전단 5만장을 담아 북으로 날려보냈다. 이날 임진각 상인과 주민 100여명이 나서 임진각 망배단 살포 장소를 선점하고 '대북전단 살포 자제'를 요구하며 연좌시위를 벌이자 두 단체 회원 10여명은 인근 임진각 주차장으로 장소를 옮겨 오전 11시 20분께 대형 풍선 4개에 전단 3만여장을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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