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서구 주경기장 주변이 특화거리 '아시아 어울거리'(가칭)로 조성된다. 어울거리에는 다문화갤러리와 다문화거리 등이 만들어지고 한국과 외국의 전통놀이와 문화를 소개하는 수경시설 및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된다. 서구는 1단계로 내년 6월까지 8억9000여만원을 들여 서곶~승학로 250m 구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이후 2단계로 오는 2014년 상반기까지 추가로 400m 구간에 사업을 추진한다. 왕복 4차선인 대평로를 2차선으로 줄여 보행·휴게공간을 늘리고 녹지를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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