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도 윤석영(23)의 눈빛은 밝았다.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 입단 후 첫 훈련을 펼쳤기 때문이다. 그토록 기다렸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의 첫 출발은 훈련부터 시작됐다. 'YUN'이라는 이름이 써 있는 정식 유니폼은 아니지만 등번호 '13'번의 트레이닝 복을 입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땀을 흘렸다. 그렇게 윤석영의 첫 경험은 시작됐다.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이 끝난 후 이튿날인 7일(이하 한국시간) 윤석영은 영국 런던 인근의 QPR 훈련장에서 박지성(32)을 비롯한 선수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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