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남부에서 규모 7.0 강진이 9일(현지시간) 발생해 최소 8명이 다치고 140채가 넘는 건물이 훼손됐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이날 지진은 주변국 에콰도르 퀴도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도 감지됐고 일부 지역에서는 건물이 휘청거렸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그리니치 표준시로 9일 오후 2시 16분께 일어났고 진앙지는 남서부 파스토에서 11km 떨어진 지하 129km 지점이다. 또 퀴도에서 북동쪽으로 199km 떨어진 지점이다. 파스토는 갈레라스 화산 아래에 위치한 인구 4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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