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과 송혜교의 아름다운 설원 속 촬영장이 공개됐다.오는 13일 첫 방송 되는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바람이 분다)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사진에는 조인성과 송혜교,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이 눈 내리는 설원 위에서 함께 활짝 웃으며 즐거운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꽤 많은 눈이 내리고 있음에도 연기자, 스태프들 모두 힘들어하기는커녕 파이팅 넘치는 듯한 즐거운 분위기가 사진 속에서 그대로 보인다.'그 겨울, 바람이 분다' 스태프들은 좀 더 아름다운 영상을 그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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