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친척집을 방문했던 10대 여자 청소년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등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9일 오후 10시24분께 전남 여수시 화양면 안포리 백야대교 입구에서 김모(19)군이 운전하던 투산 차량이 도로 옆 콘크리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에 동승하고 있던 김군의 사촌 여동생 김모(15·여)양이 숨지고 또 다른 사촌 3명과 마을 남자 후배(17) 등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군은 이날 설 명절을 맞아 집을 방문한 사촌 여동생 등을 차량에 태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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