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유진 기자] 그야말로 황홀한 2월이다. 대세 배우 하정우와 류승룡, 김윤석부터 시작해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최민식, 황정민, 한석규, 정진영까지 묵직한 존재감과 연기력을 가진 남자 배우들이 같은 달 동시에 스크린에서 활약한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할리우드 대작들을 이기는 한국영화의 인기와 최근 유행중인 한 영화에 여러 명의 비중 있는 배역이 존재하는 이른바 '떼주연' 캐스팅 열풍에서 가장 큰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어쨌거나 관객의 입장에서는 이를 반기지 않을 이유가 없는 상황. 2월, 극장을 점령한 남자들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