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이 SBS 주말극 '돈의 화신' 아역분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강지환에게 바통을 넘겼다.박지빈은 '돈의 화신'에서 부동산 재벌의 늦둥이 아들로 태어나 부유하게 살았지만 지세광(박상민)과 은비령(오윤아)을 비롯한 돈에 눈이 먼 어른들의 계략에 빠져 아버지와 어머니, 기억마저 모두 잃은 채 고아처럼 살아가는 '이강석(훗날 이차돈)'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9일 방송된 3회분에서 박지빈은 성인으로 넘어가기 직전, 초반 1, 2회 때와는 다른 느낌의 청년 이강석의 모습까지 보여줌으로써 이후 성인 연기자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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