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데뷔 4년차이자 달마시안에서 DMTN으로 그룹명을 바꾼 훈남 아이돌. 이들이 설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OSEN의 문을 두드렸다.
저마다 파스텔 톤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DMTN에게는 카리스마 대신 부드러운 남성미가 흘렀다. DMTN은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아 팬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DMTN은 신곡 '세이프티 존(safety zone)이 발매된지 일주일이 갓 넘었기에, 설 당일에도 음악 무대 일정이 빼곡하다. 가족들의 얼굴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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