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5·볼턴)이 A대표팀에 이어 소속팀에서도 펄펄 날았다.이청용은 10일(한국시각) 볼턴의 홈구장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번리와의 2012~2013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출전,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이청용은 0-1로 뒤지던 후반 21분 크레이그 데이비스의 헤딩 골을 도왔다. 저돌적인 돌파에 이은 완벽한 크로스였다. 경기가 끝난 뒤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이청용은 "안방에서 오랜만에 이기고 공격포인트를 올려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6일 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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