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이 8일 방송을 통해 병만족의 아마존 탐험을 마무리 지었다. 고생만큼 값진 또 한 번의 야생 경험이었다.
아마존 탐험은 '정글의 법칙' 사상 최악의 환경으로 불릴 만큼 험난한 여정의 연속이었다. 아마존 입성 첫날부터 미르가 불어난 강물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는 패닉 상태에 빠졌고, 뗏목 탈출 과정에서 추성훈이 강물에 쏠려 들어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만나기도 했다. 김병만은 콩가 개미에 물려 온몸에 두드러기 반응을 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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