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28일 친동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4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초구 양재동 자신의 집에서 20년 전 모친이 매입했다가 지난해 판매한 부동산의 매매계약서를 찾으러 온 동생(42)의 옆구리를 부엌에 있던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매매계약서가 있으면 양도소득세를 덜 내도 돼 형제가 이를 찾던 중 동생이 형의 집에 찾으러 오자 형이 '여기 없다는데 왜 형 말을 못 믿...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