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의 한 섹시화보 모델이 '남자친구, 가족과 여행을 간다'는 내용의 '자랑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하지만 이 글 하나 때문에 그는 휴가를 완전히 망치게 됐다. 그가 집을 비운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둑이 그의 집을 털었기 때문이다.
27일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벨렌 로드리게스(28)는 휴가 바로 전날인 22일 페이스북에 휴가 일정을 올렸다. 남자친구인 스테파노 드 마르티노, 남자친구의 가족 등과 함께 남아프리카에 간다는 얘기였다. 로드리게스는 "모든 준비를 마쳤어요!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