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 비서가 북한에 귀화해 함경남도에 거주하는 일본 여성이 보낸 서신에 친필 답장을 보냈다고 교도통신이 31일 북한 국영 조선중앙통신의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 일본여성의 이름이 림경심이며 일본 이름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1959년부터 1984년까지 진행된 재일동포 북송 사업으로 북한에 간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제1 비서가 지난 29일 림경심이 자신에게 보낸 서신에 그의 아들이 노동당 당원에 입당한 것을 기뻐했다는 것을 읽고 기뻤다는 내용의 답장을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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