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통보를 받은 아파트 경비원들이 아파트 단지 내 굴뚝에 올라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3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던 민모(63)씨와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관계자 1명이 이날 낮 12시45분께부터 단지 내 굴뚝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 중이다.이들은 42m 높이 굴뚝 중간지점 난간에 서 있으며 '노동자도 사람이다', '우리는 일하고 싶다' 등의 현수막을 내걸었다.아파트 경비와 건물관리를 맡은 한국주택관리㈜는 지난 3월 정년을 채운 경비직을 촉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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