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영광원자력 발전소 5호기의 재가동을 31일 오후 6시에 시작했다고 밝혔다. 위조검증서를 사용한 부품 문제 등에 관해 민·관 합동조사가 끝나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재가동을 승인한 데 따른 것이다. 지경부는 영광 지역 80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영광원전 범군민대책위원회에 그간의 조사 내용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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