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본명 하동훈·33)가 배우 최지우(37)보다 작은 키로 방송에서 '굴욕'을 맛봤다. 최지우는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방송 오프닝 장소에 리무진 한 대가 나타나자 리쌍의 개리(본명 강희건·34)가 마중을 나갔다. 차 문이 열리면서 최지우가 등장하자 개리는 놀라 뒷걸음질쳤다.최지우는 런닝맨 출연진들에게 인사하며 다가왔다. 하하는 "이 누나 왜 이렇게 커"라고 말했다. 하하는 최지우에게 가까이 갔다. 높은 굽의 구두를 신은 최지우는 하하 보다 훨씬 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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