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내년 2월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7년 만의 외출'이란 타이틀로 공연을 펼친다. 2006년 이후 7년 만의 단독 공연이다. 백지영은 이날 공연에서 다음 달 3일 발표하는 신곡 '싫다', 지난 5월 발표한 미니 앨범 '굿보이(Good Boy)' 수록곡 등 다양한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공연 후 전국 주요 도시를 도는 투어 공연도 계획 중"이라고 31일 전했다. 이날 공연은 2회(오후 3시·7시30분)에...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