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팔병씨가 1986년 노숙자들을 모아 설립한 공동체. 노숙자들 자활을 위해 폐품과 재활용품을 주워 팔며 지난 26년간 대치동 508번지(영동5교 다리 밑) 컨테이너에서 집단생활을 했다. 윤 전 대표는'아름다운 가게'상임이사를 지냈던 박원순 서울시장 제의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아름다운 가게'대표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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