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29일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에게 "4·11총선 전까지 '반값 등록금' 법안을 함께 만들자"고 또 다시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경복궁역 인근에서 종로에 출마한 정세균 후보 유세 연설을 통해 "닷새 전부터 새누리당에서도 '반값 등록금'을 받아달라고 박 비대위원장에게 제안했는데 오늘 우리 제안을 받겠다고 성명을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지난 26일 박 비대위원장에게 "19대 국회가 열리면 곧장 '반값 등록금' 실현을 위한 입법을 시작하자...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