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스 '더블더블' KGC, 동부 잡고 원점 Mar 29th 2012, 11:58  | [OSEN=원주, 이균재 인턴기자] KGC 인삼공사가 원주 동부를 물리치고 1승 1패의 균형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KGC 인삼공사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 국민카드 남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원주 동부를 74-71로 꺾고 균형을 맞췄다. KGC의 크리스 다니엘스는 22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승리의 수훈갑이 됐고, 김태술과 오세근도 33점을 합작하며 승리에 디딤돌을 놓았다. 지난 1차전서 높이의 절대 열세를 보였던 KGC는 1쿼터부터 오세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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