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이상범 감독, 강동희 감독의 허를 찌르다 Mar 29th 2012, 12:19  | KGC 이상범 감독은 29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동부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앞두고 "오늘도 1차전과 같이 젊은 패기로 밀고 나가겠다"며 별다른 전술 변화가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경기를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첫 번째 공격을 실패하고 백코트를 한 KGC 선수들. 양희종을 중심으로 앞선에 3명, 뒷선에 2명이 섰다. 3-2 지역방어였다. ▶강동희 감독 허 찌른 깜짝 이상범 감독의 지역방어KGC는 전날 열린 1차전에서 경기 내내 강력한 프레스 수비를 구사했다. 챔피언결정전이 열리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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