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천재' 이종범, 은퇴선언…파란만장 야구인생 마감 Mar 31st 2012, 10:25  | [OSEN=이선호 기자]'야구천재' 이종범(42, KIA)이 유니폼을 벗는다. 이종범은 31일 광주구장에서 선동렬 KIA 감독과 면담을 갖고 은퇴를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 93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파란만장했던 프로야구 인생을 뒤로 하고 자연인으로 돌아간다. 이종범의 은퇴는 예견되었다. 개막을 앞두고 1군 엔트리 진입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후배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낙점을 받지 못했다. 이순철 수석코치에게서 개막전 1군 엔트리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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