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한화의 마운드를 책임질 박찬호(39)가 LG를 상대로 홈런을 맞는 등 대량 실점해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박찬호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시범경기 LG 전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10피안타(1홈런) 1볼넷 8실점(8자책)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화는 이날 8-9로 LG에 승리를 헌납했다. 문학구장에서는 좌완 김태훈이 6이닝 동안 무실점 하는 등 전체 마운드의 호투로 SK가 3-1로 승리했다. 같은 시간 열릴 예정이던 사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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