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의 서울 신림동 오피스텔 화재가, 30대 여교사를 살해한 누군가가 범죄를 덮기 위해 저지른 방화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TV조선이 30일 보도했다. 화재가 발생한 것은 지난 1월 30일 새벽 발생한 새벽. 이 화재로 오피스텔 주민 8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혼자 살던 초등학교 여교사 김모(30)씨는 숨진 채 발견됐다. 하지만 TV조선에 따르면, 이 사건은 단순한 화재라고 하기엔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경찰의 수사가 시작됐다. 불이 시작된 김씨의 방에서 누군가 불을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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