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는 결국 해피엔딩이었다. 29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마지막회에서 안내상은 '안스 월드'라는 폭죽 회사를 차리며 가족의 행복을 꿈꾸는 멋진 가장이 된다는 내용을 연기했다. 안내상 가족들은 첫 폭죽을 하늘에 쏘며 희망의 미소를 지었다. 떠나간 박하선을 그리워했던 서지석은 두 달여 만에 돌아온 박하선의 모습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김지원을 짝사랑했던 이종석은 명문대인 명인대에 진학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고 기숙학교로 들어갔다. 김지원은 윤계상에게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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