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등록금이 오른 것은 노무현 정부 때 일"이라며 '반값 등록금 실현'을 약속했다. 조윤선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2017년까지 국가장학금과 대학부실회계 정리를 통해 반값등록금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발표했다. 조 대변인은 국가장학금 추가 지원으로 35%p, 대학 회계 투명성 제고로 15%p를 인하해 19대 임기가 끝나는 2017년까지 반값등록금을 실천하겠다고 설명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19대 1호 법안'을 반값등록금으로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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