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에서 뛰는 공격수 정조국(28·낭시)이 4경기 연속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정조국은 3일(현지시간) 스타드 마르셀 피코에서 열린 리옹과의 2011-2012시즌 리그앙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42분에 교체 투입됐다. 낭시는 리옹을 2-0으로 이겼다. 정조국은 골을 터뜨리거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는 지난달 11일 발랑시엔과의 경기 이후 4경기 연속으로 출전했다. 그러나 매번 경기 막판에 들어가 활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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