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킥3' 서지석, 시간이 가도 박하선 잊지 못해 '뭉클' Mar 29th 2012, 11:01  | [OSEN=황미현 기자] 서지석이 박하선에 대한 그리움에 의기소침해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29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마지막회가 방송, 시청자와 마지막으로 만났다. 윤지석(서지석 분)은 어머니의 병환으로 해외로 떠난 박하선을 그리워하며 힘 없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은 박하선이 떠난 지 두 달 후로 그려졌고 윤지석은 "박하선이 떠난 지 두 달이 지났고 그간 네번의 통화를 했다. 그 동안 박하선은 벚꽃 구경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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