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다수의 중학생은 고교 진학 후 한 차례 큰 좌절을 경험한다. 한층 높아진 교과 난이도 탓에 석차가 중학교 때보다 떨어지게 마련이기 때문. 그런 면에서 이지우(서울 보인고 1년·사진)군은 상당히 특이한 경우다. 중학교 때 전교 20위권이던 석차가 고교 진학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전교 2등까지 오른 것만 봐도 그렇다. 게다가 보인고는 공부 잘하기로 소문난 학생이 모이는 자율형사립고다. 이군은 자신의 성적 향상 비결로 '취약 과목 공략하기'를 꼽았다. 사실 그는 전형적 '이과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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