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건창, 스프링캠프에서 체력 50% 아껴놓는 까닭 Jan 31st 2013, 22:27  |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내야수 서건창(24)은 올해 누구보다 많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고 있다.
서건창은 지난해 사실상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신인왕, 골든글러브를 휩쓸었다. 그가 올해 2년차 풀타임을 맞아서 지난해를 발판삼아 더 뛰어난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평가도 많지만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부진에 대한 걱정도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서건창은 특히 체력 문제에 관련해 이지풍 트레이닝 코치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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