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 올 시즌 팀의 뒷문을 맡아야 하는 주력 투수다. 그러나 훈련 도중 발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으로 전지훈련에 제때 참여하지 못했고 최근에야 "뼈가 붙었다"라는 진단을 받았다. 두산 베어스의 새 마무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홍상삼(23)은 과연 언제, 어디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를 것인가.
두산 측은 지난 1월 31일 "홍상삼이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네 번째 발가락 부위가 붙었다는 진단이 나왔다. 오는 2일부터 경기도 이천 베어스필드에서 진행 중인 잔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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