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주(과천외국어고 1년·사진)군이 씩 웃으며 말했다. 가수 이적(39·본명 이동준)과 김태호(38) MBC PD는 오군이 꼽는 대표적 롤모델이다. 실제로 그는 이적처럼 다재다능한 뮤지션과 김 PD처럼 감각적인 방송 프로그램 디렉터를 동시에 꿈꾼다. 두 가지 장래 희망은 '음악'과 '봉사'라는 그의 관심사와 맞닿아 있다. 전자는 중학교 때부터 이미 '싹수'를 드러냈고, 후자의 매력엔 최근 조금씩 눈 떠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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