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1月31日木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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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라의 도란도란]넥센 기대주 신명수의 인생 역전 이야기
Jan 31st 2013, 21:37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고유라 기자] 꿈만 같은 지명이었다. 올 시즌 넥센 히어로즈에 5라운드 전체 40순위로 지명된 신명수(19)는 염경엽(45) 넥센 감독이 가능성을 높이 사고 있는 기대주다. 그러나 그는 지명을 생각지도 못했다고 했다.

중학교 때부터 계속 아팠던 팔꿈치 때문이다. 계속 아픈 상태에서 운동을 하니 공을 던질 때 두려움이 있었다고 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전반기에 경기를 나가지 못했다. 7월에 야구를 그만두려고 마음먹기까지 했는데 8월에 프로 지명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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