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바람에 충실히 따라주는 아이, 잔소리 안 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모든 부모가 꿈꾸는 이상적 자녀의 모습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아이를 찾기란 쉽지 않다. 부모 바람과 자녀의 꿈(또는 적성)이 '동상이몽'인 경우가 많기 때문. 실제로 최근 진학사가 전국 50여 개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중 3과 고 1 등 2개 학년 9363명을 대상으로 진학예측진단검사(KMDT, Korean Matriculation Diagnostic Test)를 실시한 결과, △학생의 적성·흥미 △학생의 희망 계열 △부모의 희망 계열 등 3요소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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