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4관왕 윤석민(KIA)과 '끝판대장' 오승환(삼성), 이대호(롯데)를 누르고 홈런·타점 타이틀을 휩쓴 최형우(삼성)가 2011년 프로야구를 빛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놓고 열띤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올해 한국야구선수권대회 MVP 후보와 신인왕 후보를 일괄 발표했다. KBO와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종합일간지, 스포츠 전문지, 방송사 간사로 구성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MVP 및 최우수 신인선수 후보자 선정위원회는 지난달 29일 회의를 열고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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