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나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골프 선수 에릭 컴튼(32·미국)이 2012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드를 따냈다. 컴튼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대니얼 아일랜드 골프장 랄스턴 크리크 코스(파72·7천446야드)에서 끝난 네이션와이드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로 공동 18위에 올랐다. 시즌 상금 23만9천737달러를 벌어들인 컴튼은 상금 랭킹 13위에 올라 상위 25명에 주는 다음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따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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