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 내셔널리그 대전한국수력원자력(이하 대전한수원)의 공격수 홍형기(25)가 33분 차이로 올해 정규리그 득점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한국실업축구연맹은 1일 "올해 정규리그에서 10골을 터트린 홍형기가 박승민(부산교통공사), 김제환(창원시청), 황호령(천안시청)과 타이를 이뤘지만 출전시간이 가장 적어 득점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실업연맹은 득점이 같으면 출전 시간이 적은 선수에게 득점왕을 준다. 홍형기는 이번 시즌 24경기에 나서 2천75분을 뛰어 박상인(2천108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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