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22·북아일랜드)가 레이크 말라렌 상하이 마스터스(총상금 500만달러·약5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재미교포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을 연장 접전 끝에 꺾고 우승했다.
30일(현지시간) 매킬로이는 중국 상하이의 레이크 말라렌 마스터스코스(파72·7585야드)에서 개최된 상하이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해 앤서니 김과 함께 연장을 치렀다.
두 선수는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나란히 두 번째 샷을 벙커에 빠뜨렸으나 세 번째 샷을 홀 근처에 붙였다. 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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