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골프황제를 꿈꿨던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재기의 신호탄을 쐈다. 가르시아는 30일(현지시간) 스페인 소토그란데의 발데라마 골프장(파71·6천988야드)에서 열린 안달루시아 마스터스 4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우승했다. 베테랑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가 1타 뒤진 5언더파 279타로 2위에 올랐다. 한때 세계랭킹 2위까지 오르며 타이거 우즈(미국)의 대항마로 꼽혔던 가르시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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