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2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깜짝 선두'를 달렸던 레반테가 7연승 끝에 첫 패배를 당했다. 레반테는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10라운드 오사수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졌다. 개막 후 2무승부를 거둔 뒤 파죽의 7연승으로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를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라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던 레반테는 7승2무1패, 승점 23점으로 3위로 내려앉았다. 전반에 두 골을 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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