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인(본명 김지수)이 아버지인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의 선거를 돕기 위해 나섰다. 김부겸 후보는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 수성구갑에 출마했다. 윤세인은 이달 중순부터 대구에 머물며 만사 제쳐 놓고 김 후보의 선거를 돕는데 힘쓰고 있다. 윤세인은 29일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기자로서 개인적 일정보다는 아버지를 돕는 천륜이 더 중요하다"며 "인물을 보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SBS 공채 탤런트 출신인 윤세인은 SBS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했으며, 이후 김 후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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