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공기와 대접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돼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로 전통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플라워' 멜라민수지 공기와 대접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돼 유통·판매를 금지하고 회수 조치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그릇들은 중국 Huamei Plastic사에서 제조된 것으로, 수입업체 니드코(경북 칠곡군)를 통해 지난 1월 우리나라에 공기 1만7400개(1566㎏)와 대접 2만1600개(2160㎏)가 수입됐다. 식약청은 이 제품에 대해 '가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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