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민 구단 첫 대결' 대전, 경남에 필승 의지 Mar 2nd 2012, 02:02  | [OSEN=김희선 인턴기자] 코앞으로 다가온 K리그 개막전에서 대전 시티즌과 경남 FC가 맞붙는다. 스플릿 시스템이 도입되는 올 시즌 강등 후보로 꼽히는 시·도민구단간 첫 맞대결이다. '유비'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오는 4일 오후 5시 경남 창원축구센터을 방문해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개막전을 갖는다. 강등권 1순위 후보로 손꼽히는 시·도민구단간 시즌 첫 맞대결에 관심이 뜨겁다. 이에 대전은 경남전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필승 의지를 숨김 없이 드러내고 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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