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 첫 날 경기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2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7158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4언더파 66타를 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노승열은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적어냈다. 드라이버 정확도는 57.1%로 신통치 않았지만 그린 적중률(72.2%), 라운드 당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